한국어
ENGLISH
中文
日本語
HOME
 
노루와 노루새끼
글쓴이 : 제주자연생태공원
      조회 : 150회       작성일 : 2020-07-24 13:39  

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.

코로나19가 빨리 끝나서 예전의 공원으로 돌아갔으면 하네요.

코로나19로 세상은 시끌시끌해도 공원에는 어김없이 새 생명이 태어났어요.

야외광장에서 풀을 뜯는 암노루가 새끼를 낳고 이제 어느정도 자란 새끼를 데리고 놀러나오네요.

새끼가 무럭무럭 잘 자랐으며 좋겠어요.



이전 글 노랑나비 번데기
다음 글 유채꽃이 활짝 피었습니다.